동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하계방학을 맞이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 희망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어학 자격증 취득 준비반’, ‘입사지원서 1일 완성반’ 등 13개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 3일부터 8월 말까지 승학캠퍼스와 부민캠퍼스 취업지원실 스터디룸과 강의실 등에서 진행되며 총 650여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동아대가 지난해 실시한 재직선배 초청 직무교육 모습.

동아대가 지난해 실시한 재직선배 초청 직무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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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양성을 위해 재직 선배가 직접 참여하는 DAU 선순환 형 프로그램인 ‘재직 선배 초청 직무 BOOT CAMP’와 ‘재직 선배 초청 직무 교육’으로 현직자가 직접 경험한 살아있는 취업 스토리를 실시간으로 들을 기회도 제공한다.


또 ‘항만물류 전문가 양성과정’, ‘국회 비서관 실무자 양성과정’ 등 산업·직무 특화형 프로그램으로 희망 분야별 취업 준비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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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신용택 센터장은 “앞으로도 동아대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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