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우수지자체상’ 수상
경남 의령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유치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지자체상’ 을 수상했다.
군은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상반기 총 3회에 걸쳐 박람회에 참가해 ‘의령’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4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 를 시작으로 6월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와 서울 aT센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까지 숨 가쁘게 달렸다.
특히 서울 박람회 참가는 귀농·귀촌 상담뿐만 아니라 ‘의령’이 어디인지 몰랐던 박람회 관람객들에게서 “경상남도 의령∼”이라는 말을 들으며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 효과를 크게 보였다.
군은 하반기에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군을 알리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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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우리군과 귀농·귀촌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부산, 창원, 진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꾸준하고 다양한 노력으로 군의 인구증가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계획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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