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과 섬진강, 동진강 일부 지역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다.


광주 극락교 모습.영산강홍수통제소 영상 갈무리.

광주 극락교 모습.영산강홍수통제소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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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환경부 영산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 전북 정읍시 초강리 동진강에 이어 섬진강 곡성군 금곡교가, 오전 7시에는 영산강 광주 극락교에 차례로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다.

홍수주의보는 최대 홍수량의 50%까지 수위가 높아질 때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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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초강리의 홍수주의보 수위는 5m, 경보 수위는 6m로 현재 수위는 낮아지고 있지만 4.76m를 보이고 있다. 곡성 금굑교의 주의보 수위는 6m, 경보 수위는 7m로 5.45m가 현재 수위다. 광주 극락교도 현재 수위는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면서 7.09m를 기록하고 있다. 주의보 수위는 7.5m, 경보 수위는 8.5m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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