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6 각각 수상

현대자동차가 2023 캐나다 올해의 친환경차’에 아이오닉6, 친환경 유틸리티 차량에 아이오닉 5가 각각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 아이오닉6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 아이오닉6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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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올해의 친환경차는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가 주관한다. 캐나다 시장에 판매하는 친환경차를 대상으로 충전 시간, 주행거리, 주행 성능 등 친환경 가치를 고려해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이달 초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는 승용과 유틸리티 친환경차 부문에서 각각 최종 후보 3차종을 발표했다. 아이오닉6는 BMW i4와 도요타 프리우스를, 아이오닉5는 기아 EV6와 포드 F-150 라이트닝을 제치고 최종 선정됐다.

현대차 아이오닉5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차 아이오닉5 [사진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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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는 지난 4월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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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04,000 전일대비 59,000 등락률 -8.90% 거래량 2,679,164 전일가 663,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70대·20대 개미의 투자법, 이렇게 달랐다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현대차그룹·문체부,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1300명 한국어 교육 지원 관계자는 “친환경차 부문 동시 수상은 현대차 E-GMP 기반 차량의 뛰어난 친환경 상품성을 인정받은 성과다”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캐나다 자동차 시장 판매를 견인함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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