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희 강동구청장 일체형 물막이판 설치 공사 현장 찾아




이수희 강동구청장 침수피해 예방 직접 챙긴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25일 일체형 물막이판 설치 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서 설치되는 일체형 물막이판은 구 자체적으로 개발한 특수방범창이다.


전국 최초이고, 현재 특원 출원까지 냈다.

물막이판과 방범창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것으로 평상시에는 외부로부터 침입을 차단, 침수 시에는 주택 내부에 잠금 장치가 있어 잠금장치를 열고 외부로 나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AD

현장을 방문한 이수희 구청장은 “일체형으로 설치할 수 있어 설치비용이 30~40% 절감, 시공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 서울시 침수피해가 컸던 만큼 우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가구에 설치해 침수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