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들이 추락한 차량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독자]

소방대원들이 추락한 차량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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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4시 12분께 경남 합천군 대병면에서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이 7m 아래 논으로 추락해 2명이 사망했다.


합천경찰서에 따르면 차량은 농로에서 3m 아래 산소로 추락한 뒤 4m 아래 논으로 다시금 떨어졌다.

이 여파로 차량 화재가 발생했고 차에 타고 있던 80대 남녀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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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망자 신원확인과 함께 주변 목격자 탐문과 사고 흔적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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