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과정 발생 온실가스 배출 감축 인정
삼성 네오 QLED 6개 모델 인증 받아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2,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35% 거래량 5,658,217 전일가 296,000 2026.05.15 09:32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는 2023년형 삼성 네오 QLED 신제품 6개 모델이 영국 카본 트러스트 탄소 발자국-탄소저감인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 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목적으로 설립한 인증 기관이다.

탄소 발자국 인증은 국제 기준에 따라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통과한 제품에만 주어진다.


탄소저감인증은 전년 동급 모델보다 탄소 발생량을 줄인 제품에만 수여한다.

삼성 네오 QLED 제품과 탄소저감인증 로고 이미지.[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 네오 QLED 제품과 탄소저감인증 로고 이미지.[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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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21년 네오 QLED로 4K 이상 해상도 TV 중 처음으로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작년엔 QLED·크리스탈 UHD·라이프스타일 TV를 포함한 TV 11개 모델과 모니터·사이니지 5개 모델까지 총 16개 모델에 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올해 OLED 포함 20개 이상 모델로 탄소 발자국 인증을 받는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상 제품군과 규모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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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부사장은 "친환경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다양한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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