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제주삼다수' 최장수 모델됐다…"올해로 4년째 인연"
제주도개발공사는 올해도 가수 아이유를 제주삼다수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면서 인연을 이어 나간다고 6일 밝혔다.
제주삼다수가 브랜드 모델로 4년 연속 같은 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삼다수는 아이유의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해 모델로 재발탁했다. 아이유는 제주삼다수의 최장수 모델로 그간의 시너지를 통해 신뢰감 있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해나갈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는 이날 아이유와 함께 한 광고 캠페인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이날 선공개된 영상은 제주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아이유의 뒷모습으로 시작한다. 마지막 장면에선 ‘믿으니까 내 평생의 물로 삼다’라는 자막과 함께 아이유가 정면을 응시해 전체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티저 영상은 유튜브를 포함한 제주삼다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본 캠페인 영상은 오는 13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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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관계자는 “국민 생수 제주삼다수와 아이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한다는 점부터 깨끗한 이미지까지 닮은 점이 참 많다”며 “아이유와 또 한 번 시너지를 만들 수 있게 돼 기쁘고 제주삼다수를 믿고 선택한 고객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물맛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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