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합천 산불 진화 현장 충전·와이파이 지원
[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LG유플러스는 경남 합천 용주면 인근에서 지난 8일 발생한 산불 진화에 힘쓰고 있는 소방대원과 경찰, 자원봉사자를 위해 휴대폰 무료충전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경남 합천 용주면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힘쓰고 있는 소방대원과 경찰, 자원봉사자를 위해 휴대폰 무료충전 및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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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산불 진화 현장 인근에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 대여소와 긴급 충전포스트를 설치했다. 또한 현장지휘소 인근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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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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