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연구 역량 높인 교수 8명에 ‘우수연구상’
각 120만원 연구지원금 수여
창원대학교가 2022학년도 단과대학별 우수연구상을 수여했다.
창원대는 연구실적물 우수 교원을 선발해 스타 교수 발굴과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연구 의욕을 높이고 연구역량을 강화하고자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학에 따르면 8개 단과대학별로 2022학년도 연구업적평가에서 승인된 논문 등을 기준으로 8명이 선정됐으며 각 120만원의 연구지원금이 지급됐다.
수상자는 ▲인문대학 사학과 홍승현 교수 ▲사회과학대학 국제관계학과 이기완 교수 ▲경영대학 글로벌비즈니스학부 피터 조셉 스타우버만 교수 ▲자연과학대학 생물학화학융합학부 최혁재 교수 ▲공과대학 스마트그린공학부 환경에너지공학전공 정대운 교수 ▲메카트로닉스대학 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 송정일 교수 ▲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박일권 교수 ▲미래융합대학 문화테크노학과 유선진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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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총장은 “교육과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 대학의 연구역량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우수연구상 시상 교수들과 모든 교수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창원대는 앞으로도 교수님들이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둬 대학과 지역사회, 국가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연구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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