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스플레이 혁신 플랫폼 바탕
8대 추진전략·사업계획 추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7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임직원과 회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총회는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1차 이사회에 이어 개최된 총회에선 작년 사업실적 및 올해 사업계획, 임원선임(안) 등을 의결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7일 올해 정기총회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디스플레이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7일 올해 정기총회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디스플레이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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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경영환경 개선, 회원사 교류·협력 활동 지원, 미래혁신 연구개발(R&D)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작년 실적 보고와 결산 심의도 했다.


K-디스플레이 혁신 플랫폼 기반으로 신시장을 창출한다는 비전을 세웠다.비전을 바탕으로 8대 추진전략과 주요 사업계획을 총회에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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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산·학·연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올해 총회에서 정한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세부 사업계획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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