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호, 조승우 따라 굿맨스토리로
배우 태인호(42·박상연)가 굿맨스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굿맨스토리는 7일 "태인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여러 방면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태인호는 영화 '하류인생'(2004)으로 데뷔해 드라마 '미생'(2014) '라이프'(2018) '비밀의 숲1·2'(2017~2020) '시지프스'(2021), 영화 '국제시장'(2014) '브이아이피'(2017) '명당'(2018) '배심원들'(2019) '태일이'(2021) '카운트'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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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굿맨스토리에는 배우 조승우·배두나·최재웅·문종원·양준모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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