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WBC…세븐일레븐, 맥주 최대 36% 할인
국가대표팀 우승 시 순금 증정 이벤트
세븐일레븐은 오는 8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맞아 맥주, 음료, 아이스크림 등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14일까지 총 16종의 국내 및 수입맥주 번들 상품(4·6입)을 최대 36% 할인하는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타이거맥주 손흥민 스페셜 패키지 500ml, 스텔라아르투아 500ml, 칭따오맥주 500ml 등을 준비했다.
만쿠만구치킨은 이달 하나카드 또는 요기요를 통해 결제할 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대회 기간 내에는 펩시콜라 1.5L도 증정한다. 만쿠만구치킨은 가성비 모둠치킨으로 닭다리 부위로만 닭 한마리 수준의 양이 구성돼 있다.
펩시콜라제로, 칠성사이다제로 등 탄산음료 6종에 1+1 프로모션을 적용하며, 이디야 컵커피 3종도 2+1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구크러스터, 명가찰떡아이스홈 아이스크림 2종은 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순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21일까지 선보인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대용량 탄산음료 행사상품 3종 구매 후 세븐앱에서 스탬프 7개 적립 시 자동 응모된다. 대표팀이 우승 시 1명에게 순금 10돈을, 결승 진출 시 2명에게 5돈을, 4강 진출 시 4명에게 3돈을, 8강 진출 시 1돈을 8명에게 증정한다. 대표팀이 예선 탈락할 시에는 국가대표팀 야구모자를 1백명에게 제공한다. 대표팀이 우승하게 되면 이벤트 참여자들은 총 40돈의 순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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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6년 만에 열리는 국제 야구대회인 만큼, 야구팬들이 대표팀을 기분 좋게 응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대표팀의 멋진 활약을 기원하며 할인행사 와 순금 이벤트로 대국민 응원전에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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