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수성샐바시온, 주주서한 게재…“경영환경 문제없다, 매출 46% 증가”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수성웹툰 이 주주달래기에 나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경영환경이나 감사에 문제가 없으며 일회성 비용 증가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는 설명이다.


수성샐바시온은 지난 24일 홈페이지에 주주서한을 게재하며 최근의 주가 급락에 대해 해명했다.

김덕진 대표이사는 “최근의 주가 급락은 당사의 경영환경에 큰 변화가 있기 때문이 아니다”라며 “주요주주의 주식 매각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매출 영업적자는 일회성 비용의 증가로 인한 것이며, 적자 자회사 구조조정을 실시하여 해소됐다”고 덧붙였다.


또 감사의견 관련 루머에 대해 “개별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는 이견없이 잘 마쳤다”며 “현재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가 진행 중으로, 감사의견에 영향을 끼칠만한 사안도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수성샐바시온의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23억4400만원으로 46%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1회성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제작년에 비해 영업적자가 축소됐다”며 “올해는 본업인 물류장비 매출 증가와 호흡기 바이러스 예방제 ‘코빅실’의 판매호조 등으로 사상최대 매출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6년 만에 솔로 데뷔…(여자)아이들 우기, 앨범 선주문 50만장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국내이슈

  • "죽음이 아니라 자유 위한 것"…전신마비 변호사 페루서 첫 안락사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대학 나온 미모의 26세 女 "돼지 키우며 월 114만원 벌지만 행복"

    #해외이슈

  • [포토] 정교한 3D 프린팅의 세계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PICK

  • "쓰임새는 고객이 정한다" 현대차가 제시하는 미래 상용차 미리보니 매끈한 뒤태로 600㎞ 달린다…쿠페형 폴스타4 6월 출시 마지막 V10 내연기관 람보르기니…'우라칸STJ'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뉴스페이스 신호탄, '초소형 군집위성' [뉴스속 용어]日 정치인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한·중 항의 [뉴스속 용어]'비흡연 세대 법'으로 들끓는 영국 사회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