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건강한 이미지 브랜드 가치 강화할 것"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발리스틱골프는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홍보대사)로 손정은 아나운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손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 PD수첩 등 주요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온 MBC 공채 출신이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발리스틱골프의 새 브랜드 앰배서더 손정은 아나운서[사진제공=발리스틱골프]

발리스틱골프의 새 브랜드 앰배서더 손정은 아나운서[사진제공=발리스틱골프]

AD
원본보기 아이콘

발리스틱골프는 평소 꾸준한 골프 연습으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손 아나운서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골프 화보 촬영, 골프데이, 셀럽과 함께하는 프로암 대회, 스타일링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발리스틱골프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신규 골퍼들의 유입을 증대할 계획이다.

AD

손 아나운서는 "발리스틱골프는 기본에 충실하고 오리지널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로 알고 있다"며 "골프라는 스포츠에 진심인 한 아마추어 골퍼로서 발리스틱과 함께 다양한 필드룩을 제안하고 많은 분야에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