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850만원 전달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8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진 피해가 심각한 튀르키예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해 농식품부 소속 공직자들이 이달 8일부터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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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유례없는 강진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을 지진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튀르키예 국민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나라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에 힘을 쏟고 있는 만큼 두 나라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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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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