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 직원 대상 온·오프라인 교육 시행

인사혁신처 적극 행정 전담 강사 강의 이어 김선수 부구청장 특강

적극 행정 필요성과 실천 유형 소개로 적극 행정 공직문화 조성


용산구, 적극행정 직장교육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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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가 24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적극 행정 직장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교육 현장을 송출했다.


구 관계자는 “적극 행정은 정책기획, 사업 집행, 현장 근무, 대민업무, 내부지원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며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적극 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온ㆍ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했다”고 말했다.

최유성 인사혁신처 적극 행정 전담 강사가 ‘국민을 풍요롭게 하는 적극 행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강의 내용은 ▲적극 행정 인식과 필요성 ▲적극 행정 개념 및 실천유형, 사례 ▲적극 행정 지원제도 등이다.


이날 강의에 앞서 김선수 용산구 부구청장의 ‘적극 행정 특강’도 진행됐다.


김선수 부구청장은 “법령과 제도, 선례가 없는 새로운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극 행정이 더욱 필요하다”며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의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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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2021년 적극행정조성팀 신설,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향후 인ㆍ허가 등 실무자 중심의 적극 행정 심화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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