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에 6505만원 기탁

블루원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구호금으로 6505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블루원 디아너스CC

블루원 디아너스CC

AD
원본보기 아이콘

블루원 이사회는 진도 7.8의 강진으로 수많은 사상자와 건물 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인도주의 차원에서 긴급구호금 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윤재연 블루원 대표가 사비 1000만원을 보탰다.


블루원 임직원들도 인트라넷을 통해 지정한 모금 계좌와 직원 식당에 마련한 모금함을 통해 열흘 만에 성금 505만1332원을 모았다. 일부 직원들은 개인적으로 방한 물품과 위생용품 등 구호물품도 직접 보냈다.

AD

블루원은 현재 경기 용인과 경북 경주, 상주에서 골프장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 프로당구 블루원엔젤스도 이끌고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