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아난티·삼성생명 본사·주거지 등10여곳 압수수색… 부동산 거래 비리
[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가 20일 오전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의 비리 의혹과 관련 휴양콘도운영업체 아난티와 삼성생명 본사, 경영진의 주거지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