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지하철2호선 신촌역에 대중교통수단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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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코로나19 유행이 완연한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위중증·사망자 수가 넉 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24명 추가돼 누적 3043만389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만274명)보다 5950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13일(5168명)과 비교하면 844명 줄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97명으로 지난해 10월22일(196명)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명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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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9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3만3865명이다. 일일 사망자가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 또한 지난해 10월18일(6명) 이후 처음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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