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대상 온라인복권 판매인 1700명 모집
[아시아경제 세종=이동우 기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복권 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을 통해 온라인복권(로또 6/45) 신규판매인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우선계약대상자이며, 모집 인원은 전국 178개 시·군·구 총 1715명이다. 예비후보자 591명은 추가 선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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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고는 온라인복권 판매점 부족으로 인한 국민 불편 해소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등을 위해 복권판매점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기로 한 복권위원회 의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4월18일 오후 6시까지다. 선정 방식은 전산 추천 프로그램으로 시·군·구별 무작위 추첨한다.
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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