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낙규의 Defence photo]한미전략자산의 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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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한국과 미국이 한반도 상공에서 전략자산을 동원한 연합공중훈련을 펼쳤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이다.


훈련은 한국 공군 F-35A와 F-15K 전투기 및 미 공군 F-16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으로 진입하는 미국 B-1B 전략폭격기를 호위하면서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총 10여 대가 훈련에 참가했으며, 서해에서 동해로 이동하면서 남부 지방을 통과했다고 알려졌다.

B-1B는 최대 속도 마하 1.25(음속 1.25배)에 최대 1만1998㎞를 비행할 수 있다. 태평양 괌에 전진 배치될 경우 2시간 안에 한반도로 전개할 수 있다. 핵무기는 운용하지 않지만, 최대 57t 무장을 장착할 수 있어서 B-2(22t)나 B-52(31t) 등 다른 전략폭격기보다 월등한 무장량을 자랑한다.


F-35A는 최대 속도 마하 1.6으로 최대 비행 거리 2200㎞다. 무장은 8t까지 장착할 수 있고, 스텔스 성능을 극대화할 때는 내부 격실에만 무장을 장착한다. 탐지와 전자 공격이 가능한 AESA(능동전자주사식) 레이더, 조종사 헬멧 전방에 화력 체계 정보를 띄워주는 헬멧 디스플레이(HMD), 적외선 전방 감시 및 탐지·추적까지 가능한 전자광학 시스템 등을 갖춘 최첨단 전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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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무장량의 B-1B가 적진을 융단폭격하는 사이 F-35A는 적의 공중전력을 선제적으로 무력화할 수 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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