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지난 6일 대지진 발생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시리아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10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지진으로 피해를 본 튀르키예·시리아 주민들에게 전달돼 피해지역에 긴급구호물품 지원, 재난 피해자 의료 지원 및 피해지역 재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2017년 포항지진피해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동해안 산불피해 복구 및 호우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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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눔재단은 "이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으로 피해가 더 확산하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가적 재난 사태가 발생했을 때 피해복구 및 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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