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나쁜권력 카르텔에 균열내겠다" 포부
입소문 이어지며 첫방송 100만 조회수 돌파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첫 방송이 시작된 9일 입소문이 번지면서 60만 구독자와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날 오전 7시5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은 45만명의 구독자와 함께 시작했다. 첫 방송 시작부터 기세를 올리더니 오후 2시 현재 60.7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는 등 6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첫방송은 오후 2시 현재 1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60만 구독자, 100만 조회수…김어준 첫방송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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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이날 방송에서 "편파적으로 (나쁜 권력의 카르텔에 균열을 내겠다) 그러나 편파에 이르는 과정은 공정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첫 방송은 TBS 라디오 시절 인연을 맺었던 출연자들이 대거 출연했다. 1부에서는 'TBS를 떠난 진행자들..근황은?'이라는 제목으로 신장식 변호사가 출연했고, 주진우 기자가 전화로 연결됐다.


2부에서는 유시민 작가가 방송이 나가야 할 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Just 10minutes - 조윤범의 인터미션' 방송이 이어졌다. 3부는 '황야의 우나이퍼'라는 제목으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치 현안에 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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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현안에 관해 설명했다. 5부는 임현정 피아니스트의 '겸손 뉴스공장' 개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이어졌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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