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별 최대 15% 할인

11번가가 오는 18일까지 ‘2023 새해맞이 설 체크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오는 18일까지 ‘2023 새해맞이 설 체크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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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18일까지 총 600만개의 특가 상품을 준비한 ‘2023 새해맞이 설 체크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테고리별 상품을 최대 15% 할인가로 선보이고 카드사 할인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지역생산자와의 협업으로 품질이 높고 가성비 있는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 ‘부세 보리굴비 선물세트’, ‘금산 고려수삼 선물세트’, ‘오케이목장 LA갈비 선물세트’ 등을 준비했다.

11번가는 평일 자정 전 주문 시 다음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슈팅배송으로 빠른 배송에 나선다. 또한 설 대표 인기 브랜드를 매일 3곳씩 엄선해 특별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브랜드딜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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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올해 설 명절은 직접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부모님, 친척 등 가족을 위한 실속형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이라며 “어떤 선물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별, 선물 대상별, 카테고리별 등으로 상품을 큐레이션 해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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