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의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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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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