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400호 달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2일 서울시 중구 재단 본부에서 371호 최지현 후원자 그린노블클럽 약정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황영기 회장, 최지현 원장 및 가족. /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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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의 400호 회원이 탄생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이상 후원한 개인 고액 후원자 네트워크 모임이다. 2017년 5월 발족한 이후 지난 5년 동안 기부 문화를 선도했고 이번에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400번째 회원이 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그린노블클럽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인재 양성, 환아 지원, 국내아동결연사업, 해외 교육, 보건의료, 식수지원 등 국내외 아동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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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회장은 "기부 문화만큼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문화가 없다"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기부 문화가 활발해지길 기대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또한 아동옹호대표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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