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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광진·금천·동작·중랑·동대문·성동구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모집

최종수정 2022.12.09 17:18 기사입력 2022.12.09 07:01

[서울시 자치구 뉴스] 강서구, 2023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 3278명 모집 ... 광진구, 23일까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387명 모집 ... 금천구, 34개 사업 3043명 모집 & 12월12일부터 28일까지 6개 수행기관에 방문 신청 ... 동작구, 12일부터 2023년 어르신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2497명 모집 ... 중랑구, 16일까지 공익활동형·시장형·사회서비스형 총 2244개 일자리 모집... 동대문구, 16일까지 동 주민센터 활동 420명, 5개 수행기관 진행 사업에 1921명 어르신 모집 ... 성동구, 21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1732명 모집

어르신들이 카페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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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3일까지 ‘2023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278명을 모집한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개 동 주민센터와 13곳의 수행기관에서 ▲공익활동(2511명) ▲사회서비스형(449명) ▲시장형(216명) ▲취업알선형(102명) 등 4개 유형 58개의 세부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근무기간은 공익활동은 10~12개월(일 3시간 이내, 월 30시간 이상), 사회서비스형은 10개월(주 15시간 이내, 월 60시간)이며 그 외는 사업장 여건에 따라 다르다.


신청대상자는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이며, 시장형과 취업알선형 및 사회서비스형 일부 사업의 경우 만 60세 이상 누구나 할 수 있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 내 중복 참여는 불가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와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을 지참해 동주민센터, 강서시니어클럽 등 활동을 원하는 기관을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사람도 수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강서소식-고시공고/입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별 세부내용은 해당 어르신 일자리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 선발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그 결과는 각 수행기관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내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연륜과 지혜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어르신들이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행복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문의는 강서구 어르신복지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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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23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387명을 모집한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구민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한다.


2023년 사업에는 ▲공익형 사업 1768명 ▲사회서비스형 310명 ▲시장형 183명 ▲취업알선형 사업 126명 등 총 2387개의 일자리를 마련, 이는 2022년보다 70자리 증가한 수치다.


선발된 어르신들은 ▲공익 증진을 위한 ‘공익형 사업’으로 지역사회 환경지킴이, 공원관리도우미, 게이트볼 환경정비, 커피찌꺼기 새활용 사업단 활동 ▲ 노인의 활동 역량을 활용한 ‘사회서비스형 사업’으로 보육시설 지원사업, 시니어 연금가이드 활동 ▲ 판매활동 지원을 위한 ‘시장형 사업’으로 지하철 택배 활동 ▲ 민간업체 취업을 위한 ‘취업알선형 사업’으로 시험감독관파견 등 업무를 맡게 된다.


공익형 사업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을 받는 광진구민이면 신청 가능, 시장형과 사회서비스형, 취업알선형의 일부 사업은 만 60세 이상 구민도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생활기초수급자 중 생계급여수급자, 건강보험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1등급~5등급, 인지지원등급), 정부 및 지자체 추진 일자리사업 기존 참여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신청 시 주민등록 등본과 신분증, 코로나19 백신접종 확인 서류 등을 지참, 동주민센터 또는 광진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광진구지회 등 지정된 수행기관에서 접수하면 된다.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 선발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최종 선발자는 신청기관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좋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사회활동을 돕는 것은 물론 구민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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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12일부터 28일까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3043명 모집한다.


모집 분야로는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공익활동’,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 수익으로 운영하는 ‘시장형’, 수요처의 요구에 맞는 업무능력이 있는 자를 연계해 주는 ‘취업알선형’ 4가지 유형이다.


공익활동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지하철 역사 환경 미화, 초등학교 중식 배식 업무 등 20개 사업, 2173명을 모집한다. 또 사회서비스형은 만65세 이상(일부 사업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사회돌봄, 안전, 공공시설 행정업무 지원 등 5개 사업, 386명을 모집한다.


시장형은 만60세 이상이 참여할 수 있으며, 편의점, 카페 등 8개 사업 356명을 모집한다. 취업알선형은 만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민간업체와 취업 연계를 통해 128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명함판 사진, 기초연금수급자확인서(공익활동에 한함),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빙자료 등을 지참, 수행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 금천노인종합복지관,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청담종합사회복지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사)대한노인회금천구지회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정부 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2개 이상 참여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취업알선형은 제외) 및 장기요양등급 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는 신청할 수 없다.


참여자는 소득 수준 등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선정, 선발된 참여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좋은 어르신 일자리 지속 확충’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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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1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497명을 모집한다.


총 43개 사업을 ▲공익활동 1973명 ▲사회서비스형 326명 ▲시장형 198명 3개의 유형으로 나누어 총 2497명을 모집한다.


먼저 공익활동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민원도우미, 노들클린봉사단, 초등학교 급식·하굣길 도우미, 독거노인 도시락배달(노노케어) 등 업무를 수행한다.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어린이집 도우미, 교통 안전 지도, 공부방 시니어 도우미 등의 업무를 맡아 어린이집 또는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한다.


시장형은 동작 거북이 택배, 지역 상생 활동 작업장 및 커피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만 60세 이상 수행 가능자를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8일까지 동 주민센터 및 모집 분야별 수행기관(대한노인회동작구지회, 동작50플러스센터 등 9곳)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개별 사업 내용과 필요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되면 빠르면 내년 1월부터 활동하게 되며, 근무 시작 전 안전, 소양, 직무(활동)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곳에 활용될 것”며 “앞으로도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와 노인복지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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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이달 16일까지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244명을 모집한다.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 발생을 막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9개 기관에서 ▲공익활동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3가지 유형 총 2244명을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으로는 지역아동센터돌봄, 초등학교급식도우미, 경로당 도우미 등이 있으며 월 30시간 이상 활동할 경우 27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장형은 실버카페, 갤러리 카페 등이 있다. 활동비는 근로계약 체결 시 결정된다.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지난해 40개에서 올해 326개로 대폭 늘었다. 아이 돌봄 도우미, 학습준비물실 선생님, 공익 행정 지원단, 마을안전돌보미 등이 있으며 월 60시간 근무 시 최대 71여만 원을 활동비로 지원받는다.


참여 대상은 중랑구민 중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다. 일부 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도 참여 가능하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나 타 일자리 사업 2개 이상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전년도 어르신 일자리 사업 부적격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12월 16일까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나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내년 1월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며, 활동 기간은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 사업 참여로 사회 활동을 늘리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더욱 폭넓은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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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2023년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2023년도 어르신일자리 사업에는 총 2341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동 주민센터(마을클린도우미, 가로수돌보미) 활동에 420명을,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진행하는 사업에는 1921명의 어르신을 모집한다.


수행기관은 총 5개소로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 시립동대문노인종합사회복지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동대문시니어클럽이다.


사업 유형별로 보면, ‘공익활동형 일자리 1767명’, ‘시장형 일자리 193명’, ‘사회서비스형일자리 303명’, ‘취업알선형 78명’이다.


공익활동형 사업 참여자는 월 30시간(1일 3시간 이내) 활동 시 27만 원을 지급받고, 사회서비스형 사업 참여자는 월 60시간 근무 시 월 59만 4000원(주휴, 연차수당 미포함)을 받는다.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 사업 참여자는 근로계약에 따라 급여가 별도로 정해진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까지로,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나 수행기관 5개소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 사업유형별 선발기준표에 의거해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결과는 기관에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어르신일자리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은 물론 소득 보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일자리 사업 외에도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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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1732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71억여원을 투입,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도사업 등 공익활동형 18개 사업단 1415명, 아이돌봄도우미, 시니어승강기안전단 등 사회서비스형 18개 사업단 266명, 커피음료 제조 판매 등 시장형 3개 사업단 51명, 전체 39개 사업단 총 1732명을 모집한다.


유형별 신청자격은 공익활동형의 경우 만 65세 이상 성동구 거주 기초연금수급자,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다.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이달 21일까지 신분증 지참 후 동 주민센터와 대한노인회성동구지회, 성동노인종합복지관 등 7개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 '노인일자리 여기'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참여 신청도 가능하다.


참여자 선발은 소득인정액, 세대주 형태, 활동 역량, 건강상태 등을 고려한 선발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게 되며, 본격적인 사업은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공익활동형은 월 30시간 활동하고 최대 27만 원까지 활동비를 받으며,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활동하고 최대 71만 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또, 시장형은 카페서울숲, 공동작업장 등의 사업장 운영수익으로 근로계약서 상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덧붙여 노인일자리 사업체 참여하는 어르신은 연간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년기의 소득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소득에 보탬이 될 뿐 아니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동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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