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마산소방서는 진동면 장기마을에 ‘화재없는 안전마을’을 조성했다.

경남 창원 마산소방서는 진동면 장기마을에 ‘화재없는 안전마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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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 마산소방서는 8일 진동면 장기마을에 ‘화재없는 안전마을’을 조성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안전마을을 조성해 마을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소방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2년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행사는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창원시의회 김이근 시의장, 이천수 시의원, 정우영 진동면장, 이용협 소방발전위원회장, 정영신 한성BCC 대표, 의용소방대, 장기마을 주민 등이 참석해 ▲명예소방관 위촉 ▲마을주민 소방안전교육 ▲화재없는 마을 현판 제막식 ▲간담회 ▲마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설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지역에서 소화기, 산소마스크 등 화재와 관련한 안전제품을 생산하는 한성BCC에서 소화기 50개와 감지기 100개를 기증해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에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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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장 마산소방서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만큼 주민들께서 자긍심을 가지고 화재 예방에 더욱더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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