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다.


유럽연합(EU) 통계국 유로스타트는 유로존 3분기 GDP 확정치가 지난해 3분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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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앞서 발표된 예측치(2.1%)보다는 높지만 지난 2분기(4.1%)보다는 크게 낮은 수치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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