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 출범
분야별 출향인사 등 300여 명 지원 활동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이하, 범추협)' 출범식이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했다.
범추협은 정치, 경제, 행정, 언론, 문화, 학계 등에서 활동 중인 출향인사와 강원도에 우호적인 명망가 300여명으로 구성한 전국 규모의 협력 네트워크다.
이들은 임기 2년 동안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각자의 지역과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전문성과 인적자산을 활용해 '강원특별자치도법'이 보다 많은 분권과 특례 조항을 갖출 수 있도록 대정부·국회 입법과정 지원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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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가 오래 염원해 온 잘 살고 싶다는 열망이 범국민추진협의회와 함께라면 분명히 이뤄질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을 위해 회원분들의 역할에 기대가 매우 크며, 범추협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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