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부산경남지역 아이디어&발명 경진대회’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 부산경남지역 아이디어&발명 경진대회’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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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지식재산의 저변 확대를 위해 부산·경남지역 청소년·대학생을 대상으로 ‘2022 부산·경남지역 아이디어·발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부문과 대학생 부문마다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50만원), 우수상 3팀(각 30만원) 등 모두 12팀이 수상작에 선정됐다.

대상에는 ▲청소년부 브리티쉬맨즈팀 김범진 학생의 ‘SCU(Size Control Uubrella)’ ▲대학부 이들빛팀 김서호 학생이 발표한 ‘버려지는 굴 패각의 석회석 성분을 이용한 화분 키트‘가 선정됐다.


청소년부 최우수상에는 두루두루팀 김동현, static팀 손준혁, 우수상에는 미장센팀 배준성, 배준성, C.U.W.T팀 한우석 학생 등이 선정됐다.

대학부 최우수상은 J.O.P.Y팀 유정훈, 이선영, 우수상은 김은비, 김영인, 김건우 학생이 받았다.


지난 1일 동명대 지식재산교육 선도 대학사업단 주관으로 동명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전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상공회의소가 후원해 올해 처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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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지식재산교육 선도 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의 무한한 노력과 열정이 빛난 자리이다”며 “동남권 지역의 지식재산 활성화와 가치 확산을 위해 더욱더 혁신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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