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주연 '압꾸정' 32개국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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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마동석과 '범죄도시2' 제작진이 뭉친 영화 '압꾸정'이 32개국에 판매됐다.


6일 쇼박스는 "'압꾸정'은 오는 9일 미국·캐나다, 22일 싱가포르 개봉을 확정했으며, 2023년 1월 베트남·인도네시아 개봉을 준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영화는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 지난달 30일 개봉해 올 연말 극장가의 유일한 코미디로 주목받았다.


'압꾸정'의 북미 배급사 케이프라이트(Capelight)는 "마동석은 늘 화제의 중심에 서며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고, 우리는 그가 출연한 영화에 큰 기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홍콩 배급사 에드코(Edko)는 "배우들 간의 멋진 앙상블과 더불어 마동석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코미디 영화"라고 했다. 또 대만 배급사 무비클라우드(MovieCloud)는 "마동석의 특출난 코믹 연기로 관객들은 즐겁고 유쾌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폭소를 불러일으키는 장면들의 연속"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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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해외팀은 "'압꾸정'은 '범죄도시' 시리즈와 '이터널스'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동석의 최신작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일찌감치 해외 세일즈와 개봉이 확정됐다"고 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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