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색상과 무늬가 특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이 크리스조이 패딩조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이 크리스조이 패딩조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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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겨울철 패션 트렌드로 다채로운 색상의 패딩조끼가 떠오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갤러리아백화점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크리스조이’를 선보인다. 크리스조이는 로고가 더해진 드로스트링 디테일로 잘 알려진 패딩 브랜드로, 다채로운 색상과 무늬의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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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을·겨울 시즌 활용도가 높은 베스트(조끼) 상품이 인기로, 실내외에서 착용하기 편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갤러리아명품관 지사구사플러스(G.494+)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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