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자본투자대상]미래에셋증권, 위기에도 멈추지 않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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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2022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올 3분기 연결 기준으로 총자산 116조3919억원, 자기자본 10조9915억원을 기록했다. 1999년 12월 자본금 500억원에 설립된 미래에셋증권은 23년 만에 220배 성장했다.
올해 들어 국내 금융투자업계는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증시 자금이 빠르게 빠져나가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위기에도 강한 체질을 구축한 데다 혁신적인 서비스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의 평안한 노후를 위한 전세계 자산배분을 강조하고 있다. 해외 자산배분 펀드, TDF(Target Date Fund)와 TIF(Target Income Fund) 시리즈, 배당·인컴형 펀드 등 해외 우량 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을 제공한다. 고객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엄격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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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국내 증권사 최초로 마이데이터 사업권을 취득했다. 올인원(All-in-On) 투자진단보고서인 '닥터.빅 투자진단 서비스'는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 투자 패턴과 성과를 분석해 자신이 보유한 종목을 투자 고수가 유지, 확대, 축소하고 있는지 비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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