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운용사

[2022자본투자대상]미래운용, 국내 최대규모 TDF, 중장기 성과 모두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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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2년 아사아 자본투자대상에서 베스트운용사로 선정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연금펀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로 전체 연금펀드뿐만 아니라 개인연금펀드, 퇴직연금 펀드 수탁고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1일 기준 미래에셋 연금펀드 수탁고는 연금저축 등 개인연금펀드 4조 5870억원, 퇴직연금펀드 7조 2669조원으로 전체 12조원에 육박한다. 국내 연금펀드 시장 규모는 42조원가량으로 미래에셋은 전체 연금펀드뿐만 아니라 개인연금펀드, 퇴직연금펀드 수탁고 모두 국내 운용사 1위다.


특히 타깃데이트펀드(TDF)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총 13개 TDF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1일 운용펀드 기준 TDF 시장 규모는 설정액 8조8847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설정액은 3조8549억원(시장 점유율 43%)으로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성과도 우수했는데 지난달 1일 기준 3년과 5년 성과를 보면 미래에셋전략배분 TDF가 1위를 차지했고 미래에셋자산배분TDF 또한 3년과 5년 성과 모두 2~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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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측은 “운용 업계 최초로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마케팅본부를 각각 신설해 연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미래에셋운용은 TDF 초기부터 외국계 운용사에 위탁하지 않고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직접 TDF를 운용하며 노하우를 쌓아온 덕분에 우수한 중장기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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