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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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성에너지 윤홍식 대표이사가 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울산 국제 수소에너지 포럼에서 수소경제 활성화와 수소 산업진흥 유공자로 뽑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윤 대표는 도시가스업계 최초로 CNG 충전소를 활용한 융복합 수소충전소를 대구에 구축하고 CNG 충전소 운영 노하우를 수소충전소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의 안정적 수소공급을 통한 수소차 보급 확대와 민간중심의 수소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성에너지는 12월 현재 대구 시내 성서·관음 2곳의 융복합 수소충전소를 운영 중이며, 2023년 하양, 2024년 검단 수소충전소 구축으로 지역 수소 인프라 조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 산업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 참여, 수소 산업협회 이사직 참여, 대구·경북 미래에너지 포럼 활동 등을 통해 정부의 탄소 감축과 대구시의 수소 산업 기반조성을 위한 정책 형성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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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 대표는 “앞으로도 수소경제와 친환경 차 육성 정책에 발맞춰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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