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재단, 동의대 토목공학전공에 실습용 컴퓨터 500만원어치 기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삼미재단이 1일 동의대학교에 500만원 상당의 컴퓨터 7대를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윤 이사장과 동의대 한수환 총장, 이홍배 대외협력처장, 토목공학전공 이석민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기증된 컴퓨터는 토목공학전공의 실습용으로 사용된다.
삼미건설이 모기업인 삼미재단은 2020년부터 매년 동의대 토목공학전공에 장학금과 실습용 컴퓨터를 지원하고 있다.
박지윤 삼미재단 이사장은 “40년이 넘는 기간 토목을 전문으로 부산에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의 토목공학전공 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임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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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재단은 1976년 8월에 설립돼 장학과 교육기관 지원, 노인복지, 영유아 지원, 의료비 지원 등의 기업 사회 환원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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