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20시 마포아트센터 '마포 수험생을 위한 희망 행복 콘서트'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30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마포 수험생을 위한 희망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 마포문화재단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30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마포 수험생을 위한 희망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 = 마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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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송제용)은 30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마포 수험생을 위한 희망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2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진행하는 마포문화재단의 착한 공연이다. 전석 1만원으로 마포구 수험생이라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무대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악가들과 두 대의 엘렉톤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소프라노 박혜진, 테너 김성진, 바리톤 박정민과 크로스오버 그룹 라 클라쎄(La Classe)가 출연하여 유명 오페라와 오페레타 아리아를 비롯해 칸초네, 뮤지컬 넘버, 가요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오케스트라의 교향곡까지 연주가 가능한 건반 악기인 엘렉톤 두 대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엘렉톤 전문 연주자인 김은정, 김하얀이 윌리엄 텔 서곡부터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게임 '슈퍼마리오' 주제곡, 그리고 전 세계를 강타한 BTS의 다이너마이트 까지 연주하며 희망과 행복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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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1만원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이라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관람(수험표, 신분증 지참 필수)할 수 있다. 공연의 자세한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마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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