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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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이태원 참사 책임에 따른 퇴진설과 관련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적 없다고 밝혔다.


7일 이 장관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2023년 예산안 및 현안질의' 전체회의에 출석해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통령에 사의를 표명한 적이 없다"면서 "대통령실과 의논한 바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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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장관은 "지금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후 수습과 위로"라면서 "주어진 위치에서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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