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실과 주요 전시품 280여 점 소개

국립무형유산원 상설전시 도록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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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은 상설전시 도록을 발간했다고 7일 전했다. 지난해 재개관한 상설전시실과 관련 무형유산을 널리 알리려고 제작한 목록이다. 전시실 소개와 함께 주요 전시품 280여 점의 사진과 설명을 담았다. 인간문화재들이 사용하거나 제작한 복식, 악기, 악보, 도구, 작품 등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종목 설명을 곁들여 빠른 이해를 돕는다. 정보무늬(QR코드)를 삽입해 가상현실(VR) 체험도 제공한다.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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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꾸민 상설전시실은 '일상의 흥과 풍류'와 '일상의 멋과 지혜' 두 공간으로 나뉜다. 전자는 전통 공연·예술, 의례·의식, 전통 놀이·무예, 전통 지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후자는 전통공예 기술과 생활관습 관련 국가무형문화재가 전시됐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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