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서현, 지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안서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지킴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지킴엔터테인먼트 김진일 대표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안서현이 독창적인 연기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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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세에 KBS 드라마 '연애결혼'으로 데뷔한 안서현은 '드림하이' '동안미녀' '바보엄마' '상어' '황금무지개', 영화 '미안해, 고마워' '몬스터' '신의 한 수' 등에 출연했다. 봉준호 감독 '옥자'(2017) 주연으로 참여해 주목받았으며, 영화로 14세의 나이로 제7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오 마이 고스트'로 관객과 만났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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