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용산경찰서로 경찰청 특별수사본부 관계자가 압수수색을 위해 들어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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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과 관련해 서울경찰청 등 7곳에 대해 단행한 압수수색이 5시간 만에 대부분 끝났다. 나머지 다산콜센터에 대한 압수수색은 아직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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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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