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대형 압사 참사로 인한 국가애도기간이 이어지고 있는 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일대를 경찰병력이 출입통제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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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2일 이태원 참사 원인 규명을 위해 서울경찰청과 용산경찰서, 용산구청 등 8개 장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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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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