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서 석양 볼 수 있는 루프톱 바 갖춰
캘리포니아 문화 반영한 캐주얼 다이닝

메이필드호텔 서울, '라셰즈'(사진제공=메이필드호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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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강서구 마곡 중심에 신규 레스토랑 '라셰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호텔 측은 "한식당 낙원등 식음료(F&B) 업장 6개를 운영 중인 메이필드호텔의 경험을 앞세워 더 많은 고객이 호텔 브랜드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업무지구인 마곡나루역 역세권에 캘리포니아 아메리칸 비스트로 라셰즈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라셰즈는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의 신 '라(RA)'와 집을 뜻하는 '셰즈(CHEZ)'의 합성어다. 태양의 도시로 불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선셋 스트립 감성으로 루프톱에서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 블랙 앤 화이트에 코럴톤을 적용한 선셋바로 세련되고 따뜻한 느낌을 더해준다.


약 20년 직영으로 운영한 농장 식재료를 사용한다. 버거, 파스타, 육류 등 대중적인 아메리칸 메뉴를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식재료를 사용해 본연의 맛을 살린 캐주얼 다이닝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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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메뉴는 구운 수제 와규 패티에 스위스 고급 치즈 테트 드 무안을 넣어 만든 '그릴 와규 쇼츠 립 버거', 스모키한 치폴레 페퍼를 사용해 매콤한 풍미를 높인 '스모키 토마토 아마트리치아나 부가티니', 양라구 소스를 넣어 양고기 본연의 기름진 단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화이트 램 라구 파파델레' 등이다. 해산물 메뉴도 준비된다. 와인 약 83종, 버번 위스키, 페어링하기 좋은 치즈 플래이트, 스낵 등도 만날 수 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라셰즈'(사진제공=메이필드호텔 서울).

메이필드호텔 서울, '라셰즈'(사진제공=메이필드호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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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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