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배 매장.(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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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마트업계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다가오는 한글날 황금연휴를 맞이해 다양한 할인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가족끼리 즐기기 좋은 '국내산 한돈 냉장 등갈비'를 1980원에 선보인다. 또한 오는 10일까지는 아이들 간식으로 인기 좋은 '하림 통가슴살 치킨너켓' ‘1+1’ 행사와 함께 '동원 덴마크 떠먹는 포스트바이오틱스'를 각 2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오는 12일까지 일주일간 농산, 수산, 축산 등 신선식품부터 가전, 패션 등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할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대표상품으로 이른 명절 여파로 가격이 내려간 ‘추석 이후에 딴 나주배’ 4~7입을 7,980원에 판매한다. 한 달 전이었던 추석 시즌 때 배 판매 가격이 약 1만5000원 이상 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45%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국산 가을 생물 새우 20톤을 확보해,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100g 2240원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초밥인 스시블랙 초밥 5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며, 오늘 채식 비건 두부면 샐러드, 참깨 치킨 샐러드, 콩불고기 샐러드 랩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해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오는 12일까지 호주산 ‘오지 립아이 등심’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50% 할인한 3490원에 판매한다. 호주 현지 물량계약을 통해 22톤의 물량을 사전 확보해 선보이며, 0% 할당관세를 적용받아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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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고객들이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즐기던 느낌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육즙과 식감, 맛과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2~3cm 두께로 매장에서 직접 손질·포장해 선보인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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