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조감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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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건립 중인 글로벌비즈센터 산업시설을 분양한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판교테크노밸리와 연접해 있으며, 자율주행 등 4차산업 관련 다수의 유수 기업이 입주 예정이다. 제2테크노밸리 핵심 지역에 자리한 글로벌비즈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과 인접해 교통 여건이 탁월하다.

GH는 글로벌비즈센터 내 글로벌 ICT 기업 성장 및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코워킹스페이스(공유 업무 공간), 다목적홀, 세미나실 등 다양한 기반 시설을 구축한다.


분양 대상은 글로벌비즈센터 내 산업시설 총 152호실이다. 특히 일부는 시스템 반도체 산업 핵심인 팹리스 기업을 대상으로 공급해 GH는 도내 반도체 창업 육성 공간 마련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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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며 입주대상자 선정 및 계약체결은 11월, 입주는 내년 3월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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