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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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올해 악취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적합 기관’ 평가를 받았다.


평가항목은 ‘악취 분야’의 복합악취물질, 지정악취물질의 알데하이드류(아세트알데하이드·뷰틸알데하이드), 휘발성유기화합물(톨루엔·자일렌·스타일렌) 등 6개 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숙련도 평가에서 ‘악취 분야’ 전체 6개 항목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분야별 환산점수로 산출한 결과 100점으로 ‘적합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숙련도 시험과 연계해 3년마다 실시하는 정도관리 현장평가에서도 지난해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전문 분석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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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분야 측정분석 숙련도시험은 악취물질에 대한 측정분석 능력 향상과 측정분석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매년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비롯한 환경관리공단, 측정대행업체 등 전국의 88여개 악취 측정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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