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3.0 초광역 공유·협업거버넌스협의회 발족 … 전국 22개 대학 참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 LINC3.0 사업단이 23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전국 22개 대학이 참여하는 공유·협업 성과 창출 초광역 공유·협업 거버넌스협의회 발족식·MOU 체결식을 가졌다.
협의회는 LINC3.0 사업을 수행하는 전국 22개 대학이 사업의 공유·협업 지표개발과 운영,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사업체계 고도화,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 등을 목표로 한다.
행사는 동명대학교 주관으로 전국 22개 대학이 자리했다.
참여대학은 동명대,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신라대, 한국해양대 등 동남권 9개 대학, 경운대, 경일대, 계명대, 금오공과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영남대, 한동대, 한라대 등 대경 강원권 10개 대학, 동신대, 제주관광대 등 호남제주권 2개 대학, 배재대 등 충청권 1개 대학이다.
LINC3.0 사업을 수행하지 않은 배재대와 한라대에서는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이들은 초광역 공유·협업 거버넌스 협의회 발족 의의와 필요성에 공감하며 초광역 공유·협업 거버넌스 구축·운영방안을 위한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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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단장은 “이번 초광역 공유·협업 거버넌스 협의회 발족으로 LINC3.0 공유·협업 성과 창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향후 6년은 대학 간 경쟁이 아닌 공유·협업이 한층 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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