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계획 심의회 열고 방역 대책 등 논의

경남 산청군은 산청한방약초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

경남 산청군은 산청한방약초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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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지난 20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축제 행사계획과 부대 행사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검토와 코로나19 방역 대책 등을 논의했다.

특히 2019년 이후 비대면으로 진행된 축제가 올해 대면 축제로 열리는 만큼 탐방객들의 안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 산청소방서, 산청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소방시설 운영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검토도 진행됐다.

산청군은 산청한방약초축제 개최 전 행사장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임시가설물 등 안전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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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군수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 모두가 안전사고 위험이 없도록 사전 예방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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